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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 23세에 숨진 워싱턴 유망주 '세구라'

조세일보 / 김은지 기자 | 2020.01.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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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하는 모습 사진=DB]

워싱턴 내셔널스 투수 파우스토 세구라가 향년 23세 나이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미국의 ESPN 등은 지난 13일(현지 시각) “세구라가 자신의 고향인 도미니카공화국 바라호나에서 늦은 밤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자동차에 치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세구라는 2017년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워싱턴에 입단해 3년을 보냈고 지난해 오번 더블데이즈에서 17경기에 출전해 28이닝 2승 무패 3세이브 평균자책점 3.21을 남긴 유망주였다.

워싱턴 구단은 “세구라는 동료들과 코치들, 구단 코디네이터 등 모두에게 사랑 받았다”며 “세구라에게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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