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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골프,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인기선수 독점 중계

조세일보 | 백성원 전문위원 2020.10.1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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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18일까지 U+골프를 통해 이천시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을 인기선수 독점중계와 언택트 응원을 생중계한다.

KB금융그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하반기 유일한 메이저 대회로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4억 원 규모이며 15일부터 나흘간 오전 10시부터 저녁 5시까지 대회를 중계하는 것은 물론 U+영상회의 솔루션으로 운영하는 언택트 랜선 응원단 모습도 송출한다.

별도 인프라 구축 없이 PC 또는 스마트폰 앱(App.)을 활용해 실시간 영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U+영상회의는 최대 1000명까지 동시접속, URL을 활용한 간편한 초청, 실시간 영상 제공, 회의녹화 저장, 화이트보드 필기, 파일 및 동영상 공유 기능을 지원한다.

U+골프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2개 채널을 통해 대회 기간 총 8개 조, 24명 선수의 전 경기를 김홍기 해설위원과 김황중 캐스터, 김가연 해설위원과 김형책 캐스터 팀 등 2팀으로 구성해 독점 생중계한다.

16일 2라운드는 채널 1에서 박현경, 유해란, 최혜진 선수가 속한 조를, 채널 2에서는 고진영, 김유빈, 허미정 선수가 경기를 펼친다. 1라운드에서는 채널 1에서 김지영2, 오지현, 유소연 선수가 속한 조, 채널 2에서 안소현, 이승현, 임은빈 선수가 속한 조에 대한 인기선수 독점중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인기선수 독점중계는 최대 2개 조, 즉 선수 6명까지 중계를 제공,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가 속한 조의 경기만 계속 시청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조별로 별도의 중계와 해설이 이뤄지고 문답을 통해 재미있고 다양한 형식의 방송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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