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일보

검색

소순무 변호사 법의 날 유공자로 '국민훈장 무궁화장' 포상

조세일보 | 염재중 기자 2021.04.26 09:19

글자 크기조절

글자 크기가 적당하신가요?

'조세공익활동 및 법률지원' 공헌

조세일보

◆…법무법인 율촌의 소순무 변호사가 제58회 법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받았다.(사진 = 법무법인 율촌 제공)

법무법인 율촌의 소순무 변호사가 제58회 '법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다.

법무부는 지난 23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법의 날'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수여식을 진행해 소순무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등 12명에게 훈장 및 표창을 수여했다.

소 변호사는 40여년간 법조인으로서 인권 옹호와 사회 정의 실현에 공헌하고,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조세공익활동 및 법률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다.

이날 포상은 소 변호사를 포함해 훈장 7명, 국민포장 1명, 대통령 표창 3명, 국무총리 표창 1명 등 총 12명이다.

'법의 날'은 법의 존엄성과 법치주의 확립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지난 1964년 대통령령에 의해 제정됐고, 2003년부터 4월 25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행사를 진행해 오고있다.

Copyrightⓒ 2001~2021 Joseilbo.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