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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자산관리 구독서비스 28만 가입자 돌파

조세일보 | 김진수 기자 2021.08.0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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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월 1만원 구독료로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프라임 클럽 서비스’가 가입자 수 28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프라임 클럽 서비스’는 소액투자자와 온라인 고객들에게 MTS ‘M-able’로 필요한 투자정보를 제때 제공하고 유선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프라임PB의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상품이다.

KB증권은 서비스의 인기요인으로 △자산 규모와 무관하게 별도 수수료 없이 프리미엄 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전담 PB제도’ △신속한 의사 결정 및 효율적 업무 수행을 통한 고객 불편 사항 개선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기본 서비스 외에도 KB증권은 프라임 클럽 전용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주식투자자의 경우 프라임 증권 방송으로 모닝투자전략, 장중 시황 방송을 비롯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주식초보자를 위한 ‘주린이 백과사전’을 통해 고객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프라임 클럽 서비스’는 KB증권 홈페이지나 MTS ‘M-able’에서 가입할 수 있다. 최초 신규 가입 고객에게 3개월 구독료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자동이체 신청 고객에게는 금융상품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박정림 대표이사는 “KB증권은 디지털 채널 및 프라임센터, 하이브리드 채널을 통해 전국민이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평생 투자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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