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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

(화보-5) 둘째날 오후, 옥류관 오찬 및 기념식수 행사

조세일보 / 허헌 기자 | 2018.09.19 23:16

□ 오찬장인 옥류관 입구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맞이하는 김정은 위원장 내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9일 오찬을 위해 평양 옥류관을 도착해 마중 나온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9일 오찬을 위해 평양 옥류관을 도착해 마중 나온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 오찬장인 옥류관에서 본 평양 시내의 고층빌딩 숲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탄 차량이 19일 오후 남북정상 오찬이 열린 평양 옥류관에 도착하고 있다. 옥류관앞 거리에 평양 시내 고층빌딩이 숲을 이루고 있다.(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탄 차량이 19일 오후 남북정상 오찬이 열린 평양 옥류관에 도착하고 있다. 옥류관앞 거리에 평양 시내 고층빌딩이 숲을 이루고 있다.(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 옥류관에서 오찬 중인 남측과 북측 인사들...오늘이 메뉴는 '평양 냉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오찬을 같이 하는 옥류관에 남측 인사들과 북측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해 오찬을 나누고 있다. 오늘의 주 메뉴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오찬을 같이 하는 옥류관에 남측 인사들과 북측 인사들이 자리를 같이해 오찬을 나누고 있다. 오늘의 주 메뉴는 '옥류관 평양 냉면'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 오찬장인 옥류관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내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9일 평양 옥류관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와 오찬을 하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9일 평양 옥류관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와 오찬을 하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 오찬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전달한 선물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오찬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선물한 판문점 선언 기념메달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오찬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선물한 판문점 선언 기념메달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오찬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전달한 선물-2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오찬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선물한 북미 정상회담 기념메달.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오찬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선물한 북미 정상회담 기념메달.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 오찬 후 우리측 종교지도자들과 함께 한 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오찬을 가진 후 방북에 동행한 종교 지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오찬을 가진 후 방북에 동행한 종교 지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 오찬 후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수행원들과 대동강변을 배경으로 한컷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9일 평양 옥류관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오찬을 마친 후 공식수행원, 특별수행원과 대동강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9일 평양 옥류관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오찬을 마친 후 공식수행원, 특별수행원과 대동강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 오찬 전 대동강변을 찾은 이재용.최태원.구광모.이재웅 

19일 낮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 정상 및 수행원 오찬에 앞서 최태원 SK 회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부터), 이재웅 쏘카 대표, LG 구광모 회장의 기념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낮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 정상 및 수행원 오찬에 앞서 최태원 SK 회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부터), 이재웅 쏘카 대표, LG 구광모 회장의 기념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 오찬 전 대동강변에서 의미있는(?) 한컷 중인 박원순과 이재용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19일 낮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 정상 및 수행원 오찬에 앞서 대동강변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19일 낮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 정상 및 수행원 오찬에 앞서 대동강변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남쪽에서 가져온 모감주를 기념식수한 문재인 대통령 (최룡해와 악수)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남북정상회담 숙소로 사용한 평양 백화원초대소에 남쪽에서 가져온 10년생 모감주나무를 심은 뒤 남측 공식수행원과 최룡해 노동당 부위원장 겸 조직지도부장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남북정상회담 숙소로 사용한 평양 백화원초대소에 남쪽에서 가져온 10년생 모감주나무를 심은 뒤 남측 공식수행원과 최룡해 노동당 부위원장 겸 조직지도부장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 기념식수 후 참석한 학생들과 기념촬영 중인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남북정상회담 숙소로 사용한 평양 백화원초대소에 남쪽에서 가져온 10년생 모감주나무를 심은 뒤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남북정상회담 숙소로 사용한 평양 백화원초대소에 남쪽에서 가져온 10년생 모감주나무를 심은 뒤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만수대 창작사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과 수행단

19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평양 만수대 창작사를 방문했다. 창작사 입구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어록 "만수대 창작사는 올 때마다 기분이 좋고, 올수록 정이 드는 곳입니다"가 적혀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19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평양 만수대 창작사를 방문했다. 창작사 입구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어록 "만수대 창작사는 올 때마다 기분이 좋고, 올수록 정이 드는 곳입니다"가 적혀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백두산 천지를 그린 작품앞에 선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과 수행단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평양 만수대창작사를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특히 백두산 천지를 배경으로 그린 작품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평양 만수대창작사를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특히 백두산 천지를 배경으로 그린 작품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 텅빈 평양거리, 시민들은 드문 드문 보이고.....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 이틀째인 19일 평양시민들이 거리를 지나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 이틀째인 19일 평양시민들이 거리를 지나고 있다.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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