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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연예부장, 권상우 도박 의혹제기…소속사 "말도 안돼"

조세일보 / 김은지 기자 | 2020.09.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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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유투버 연예부장이 배우 권상우의 과거 도박 의혹을 제기하자 소속사에서 공식입장을 내놨다.

지난 20일 기자 출신 유튜버 김모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채널 ‘연예부장’을 통해 “2005년 신정환이 서울 청담동의 한 사설 카지노에서 검거됐을 때 함께 있었던 톱스타는 권상우”라며 “경찰이 신정환만 잡아갔고 권상우는 당시 조직의 비호 하에 도망갔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권상우의 소속사 수컴퍼니 관계자는 21일 동아닷컴을 통해 “말도 안 되는 주장이며 사실 무근이고 향후 대응 방식은 추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일보를 통해서는 “사실무근인데 그 분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 씨는 ‘수다맨’으로 알려진 개그맨 강성범이 필리핀 카지노 VIP라며 해외 원정도박 의혹도 제기했지만 강성범은 스포츠조선 등 다수의 매체를 통해 “사실 무근이며 필리핀에는 가족여행을 간 것이고 호텔 지하에 카지노와 무대가 있어서 와전된 것”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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